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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지역소개

위치&지도

태국의 위치

태국은 동남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하여 인도차이나와 미안마 중국 남부 지역을 잇는 자연적인 관문 역할을 하고있다.

태국은 형태와 지형에 따라 크게 네 지역으로 구분된다.

  • - 산악과 산림의 북부지역
  • - 광활한 쌀농경지의 중부 평아지역
  • - 준농경지의 북동부 고원지역
  • - 열대섬과 긴 해안의 남부 반도지역
태국 주요지역 지도

태국역사

태국개요
비교적 최근에 고고학자들은 반치앙(Ban Chiang)의 북동쪽 작은 마을 근처에서 약 5천6백년 전의 것으로 추측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청동기 문명의 흔적을 발견했다. 이후 몬족, 크메르족, 타이족을 비롯한 많은 종족들의 이민 행렬이 이어지게 되었고 지금의 태국이라고 알려진 거대한 땅에 정착하게 되었는데 대부분이 중국 남쪽으로부터 기름진 땅과 강, 계곡을 따라 천천히 이동해온 무리들이었다.

약 11,12세기경에는 크메르족이 앙코르로부터 대부분의 지역을 통치하기도 했다. 12세기 초, 타이족은 북쪽의 란나(Lanna), 파야오(Phayao), 수코타이(Sukhothai)에 조그만 공국들을 건설하기 시작했고, 1238년에 이르러서는 2명의 타이 지도자들이 크메르 영주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켜 최초의 독립 왕국인 수코타이(Sukhothai "행복의 새벽"이라는 의미)를 세웠다.

수코타이 왕국은 향후 짜오프라야(Chao Phraya)강 유역을 따라 발전하게 되는 타이왕국의 기초가 되었으며, 태국의 국교인 테라바다 불교(Theravada Buddhism), 즉 소승불교를 확립하고, 태국 문자의 발명, 미술, 조각, 건축과 문학 등 태국 예술형성의 기틀을 마련한 시기이다.

수코타이 왕국이 1300년경에 쇠퇴일로를 걸으면서 결국에는 신흥 왕국인 아유타야(Ayutthaya)의 종속국이 된다. 1350년에 건립된 아유타야 왕국은 짜오프라야 강 남부 멀리까지의 지역을 영토하에 두었고, 1767년 버어마의 침략을 받기까지 태국 중심지의 역할을 했다. 417년간 33명의 왕이 통치한 아유타야 왕국은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탄생시켜 전체적으로는 크메르의 영향에서 벗어나 아라비아, 인도, 중국, 일본 및 유럽과도 관계를 맺기도 했다.

이 아유타야의 붕괴는 프랑스 파리나 영국 런던의 붕괴와 비견할 만큼 엄청난 것이었다. 그러나 후에 딱신(Taksin)왕이 버마(현 미얀마)를 몰아내고 수개월만에 타이왕국을 재건, 톤부리(Thon Buri)에 수도를 정했으며 1782년에 이르러 짝끄리(Chakri)왕조의 초대왕인 라마1세가 짜오프라야 강 유역의 방콕으로 천도하게 되었다.

짝끄리 왕조의 국왕 가운데 1851년부터 1868년까지 통치한 라마 4세 몽쿳(Mongkut) 국왕과 1868년에서 1910년 사이에 통치했던 그의 아들 라마 5세 쭐라롱껀(Chulalongkorn) 국왕은 탁월한 외교술과 선별적 현대화를 통해 태국을 서구 제국 열강의 식민지화 공세로부터 지켜냈다. 현재의 태국은 입헌 군주제를 채택하여 1932년 이래 현재의 라마 9세 푸미폰 아둔야데 (H.M. King Bhumibol Adulyadej) 국왕에 이르기까지 태국의 국왕들은 국회를 통하여 입법권을, 수상이 이끄는 내각을 통하여 행정권을, 사법부를 통해 사법권을 행사해 오고 있다.
한국과 태국의 관계
태국과 한국의 관계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인 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태국의 옛 이름인 싸얌 왕조는 1391년과 1393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에 교역사절단을 파견했다.
그러나 해로에 나타나는 해적 때문에 교류가 중단되었고, 단절된 양국관계는 1950년 태국정부가 3,650명의 태국 젊은이들을 유엔군의 일부로써 한국전쟁(6.25)에 파견함으로써 재개되었다. 태국 군대는129명의 사상자와 1,139명의 부상자를 냈지만 나머지는 한국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가지고 돌아왔고 젊은 세대들에게 아리랑을 가르치기도 했다. 태국은 한국과 오랜 우방 관계를 지속해 온 국가로 1949년 대한민국 정부를 승인, 한국 전쟁 때에는 유엔군의 일원으로 군대를 파견하여 1972년까지 한국에 주둔하기도 했다. 1959년에 정식으로 양국간에 외교관계가 성립되었고 1981년 양국간 사증 면제 협정 체결로 한국인은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비자 없이 90일간 태국에 체류할 수 있게 되었다.

기후와 날씨

태국은 세 개의 계절로 나뉜 열대기후의 나라이다. 3월부터 5월까지는 덥고 건조한 날씨로 평균 기온이 34도 정도까지 올라가는 매우 더운 계절이다. 6월에서 10월까지는 평균 29도 정도의 날씨로 우기에 해당된다.
하루에 한 두 차례 소나기가 내리며, 비가 오지 않을 때는 화창하게 해가 비치는 날씨다.
세 계절 중 가장 시원한 11월에서 2월은 낮에는 32도까지 올라가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20도 정도까지 내려가 선선한 날씨를 즐길 수 있다.
방콕의 기온은 18도에서 32도, 북부 치앙마이은 아침기온 8도에서 12도로 제법 서늘하다. 낮에는 20도 전후다.
보통 여름은 3월에서 6월까지를 말하는데, 이때 방콕은 평균 34도 전후다. 습도는 75%고, 종종 40도까지 오를 때도 있다.
태국에서 가장 더울때는 4월이다.

반면, 코사무이는 7월부터 10월까지 날씨가 좋을 때이다. 북부지방은 다른 곳 보다 선선한 기후를 나타내며 11월부터 5월까지 가장 건조한 날씨가 계속된다. 특히 3월~ 5월은 북동지역의 몬순기후가 북부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아 상대적으로 고온의 날씨를 보이나, 11월부터 2월까지는 신선한 날씨를 보인다.
기타 5월부터 11월까지는 동서 몬순기후의 영향을 받아 상당한 강우량을 나타낸다.

남부지방은 오직 두 개의 시즌으로 나뉜다. 우기와 건기, 두 시즌은 반도의 동부와 서부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4월에서 10월까지 폭풍을 동반하는 몬순기후가 서부해안에 영향을 미치면 동부해안은 9월부터 12월까지 영향을 미친다.

태국의 남부지방은 북부지방과 중부지방의 강우량 1,400mm보다 훨씬 많은 연평균 2,400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다.

<태국 각 지역의 월평균 기온과 강수량>

  1. 1. 방콕(중부) 5월 평균기온과 강수량
  2. 2. 꼬창 월평균 기온과 강수량
  3. 3. 치앙마이 월평균 기온과 강수량
  4. 4. 우돈타니(북동부) 월평균 기온과 강수량
  5. 5. 코사무이(남동부) 월평균 기온과 강수량
  6. 6. 푸켓(남서부) 월평균 기온과 강수량

태국개요

타이(Thailand)
태국국기
태국개요
태국은 동남 아시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인도차이나, 미얀마 그리고 중국 남부지역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고 있다. 해안선이 2.614Km에 달하고 동쪽으로는 태국만, 서쪽으로는 안다만(Andaman) 해를 끼고 있다. 총면적은 약 513,115평방 킬로미터로 프랑스와 비슷하며 남한 면적의 5배에 달한다. 국토의 28%가 삼림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41% 가량은 경작지로 구성되어 있다. 인구는 대략 6천 2백만명 정도로, 타이, 중국인이 대부분이고 그 밖에 말레이, 라오스, 인디언, 그리고 버마인들이 그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다. 공식어는 태국어지만 상업 영어도 통상적인 언어로 사용되고 있다. 태국의 국교는 상좌부 불교 또는 남방불교(Theravada Buddhism) 로, 태국인들의 불교에 대한 신앙심은 대단한 것으로알려져 있다. 그밖에 남쪽 지역민들이 믿는 이슬람교를 비롯해 힌두교와 기독교 등의 종교를 가진 소수의 사람들도 있다. 초기의 태국지역 사람들은 중국의 남부지역에서 이주해 온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타이 Thai" 라는 국명은 "자유"를 의미하는 태국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이제껏 외세의 지배를 한번도 받은 적이 없는 태국은 국왕을 국가의 수반으로 하는 입헌군주제 국가이다.
일반 사항
  • 국명 : 태국 (The Kingdom of Thailand)
  • 위치 : 동남아시아(북위: 5.37~20.27도, 동경: 97.22~105.37도)
  • 면적 : 514천 km2(한반도의 약 2.3배)
  • 기후 : 열대 몬순 기후(건기: 11월-2월, 우기: 7월-10월, 열대 기후: 3월-6월)
  • 건국일 : 1782년 4월 6일(현 왕조 출범일)
  • 정부 형태 : 입헌군주제
  • 국가 원수 : 국왕 Rama Ⅸ(Bhumibol Adulyadej)
  • 수도 : 방콕(Bangkok)
  • 인구 : 6,445만 명 (2012)*
  • 주요 관광지 : 방콕(Bangkok), 푸켓(Phuket), 코사무이(Koh Samui), 코창(Koh Chang), 파타야(Pattaya), 치앙마이(Chiangmai), 후아힌(Huahin) 등
  • 민족(인종) : 순수 태국계(75%), 중국계(14%), 말레이계(11%)
  • 언어 : 태국어(공용어), 영어(상용어)
  • 종교 : 소승불교(90%), 이슬람교(6%), 기독교(2%), 기타(2%)
  • 산업 구조 : 농업(8.4%), 제조업(43.5%), 서비스업(48.1%)
여행 정보
  • 화폐 단위: Baht, Satang(1/100밧)
  • 환율: $1 = 29.90 Baht(바트) (2013. 2분기) / 1바트 = 약 35~40(원)
  • 산업 구조: 농업(8.4%), 제조업(43.5%), 서비스업(48.1%)
  • 사용전압: 220V, 50Hz
  • 타이 국가번호: 66
  • 비자: 무비자 3개월

자료출처: 코트라(Kotra), EIU, 태국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B), IMF, Bank of Thai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