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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카메라 둘러메고 한심한 태국여행(5~6일차) 김*식|2019.03.19 02:38|조회수 : 155

벌써 태국에 온지도 5일차네요.

태국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역시 여행은 가이드가 필요하다입니다.

배낭여행도 좋고, 자유여행도 좋지만 여행객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역시 가이드가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영사관이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하지만 영사관보다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여행사 가이드가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은 

진리인 것 같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무작정 카메라 둘러메고 한심한 태국여행을 시작했네요.

힐링을 위한 여행이기 때문에 특별히 쓸 내용은 없구요.

그냥 여행한 사진 위주로 오늘도 올릴게요.....ㅋㅋ


오늘도 사진 사이즈 조절 실패네요...ㅠ,,ㅠ;;

이 사진은 치앙마이 산속? 

하여간 높은곳에 위치한 방가로 같은 숙소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엄청 시원하긴 하데요.ㅋㅋ(한국의 가을날씨.....)


숙소 체크인 후 힐링을 위하여 피로도 풀겸 때를 밀러 근처 온천에 다녀왔습니다.......ㅋㅋ

개인 온천이라고 하는데 일본사람이 경영하는 곳인지 약간 일본풍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온천욕을 마치고 가이드 쿤퐁과 간만에 포식을 하고 내일을 위해 숙소에 입실하였지요....  ㅜ,,ㅜ;;(산속이라 할일이 없네요...ㅋㅋ)

 

다음날 아침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를 마치고 쿤퐁과 저는 역시 무작정 카메라 둘러메고 한심한 태국여행 5일차를 시작했습니다....

첫 방문지는 왓프라싱 관광이었습니다.

역시나 태국은 덥네요....ㅋㅋ


사원의 나라답게 참 아름다운 사원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태국어로 왓 제디루엉 입니다. 

약간 무너진 태국의 역사를 보는 느낌이라 쓸쓸함도 느껴지네요.


왓 제디루엉을 관람하다 보면 보이는 또다른 사원입니다.

 

왓 제디루엉 관람후 간단한 점심식사를 마치고 태국 그랜드캐년이라 불리우는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태국 그랜드캐년이 만들어지게된 사연은 땅주인이 도로공사를 위해 필요한 흙을 판매하기 위해서 땅을 파다보니 물이 나올때까지 열심히 흙을 팔았다네요.

그렇게 땅을 파다 보니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고, 흙을 팔수 없게 되었겠지요.

시간이 흘러 흙을 파낸곳에 물이 차오르게 되었고, 물의 색이 너무 아름다워 이곳에서 워터캠프 사업을 시작했다네요.

이렇게 만들어진 곳이 태국 그랜드캐년이랍니다.

저도 가이드 쿤퐁의 설명으로 알게된 사연입니다.

 


 


이곳의 입장료는 300바트구요, 되도록 패키지로 끊어서 즐기시면 좋을듯합니다.

서양 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곳이구요, 태국인과 기타 관광객은 그냥 관광만 하고 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음코스는 매왕 국립공원 관람을 하였습니다.


힐링 여행이라 조금 늦게 일어나고 천천히 이동하다 보니 많이 늦게 도착했네요.

벌써 해가 지려고 합니다.

짤막한 제 모습이 나온 사진이네요..ㅜ,,ㅜ;;(보시는 분들 눈 많이 버리시겠네요. 그냥 이해 부탁 드립니다..)

이곳 관람을 마치고 저녁식사후 숙소 이동을 한것이 오늘의 일정 끝입니다....ㅋㅋ

참 허접한 여행이지요....

이상으로 5~6일차까지 허접한 일정을 소화했네요.....ㅋㅋ(불쌍한 쿤퐁....미안해요....)

다음편에 또 허접한 일정이 기달다리겠네요......ㅋ

댓글(1개)
  • 해피타이 님 2019년 03월 20일
    안녕하세요. 벌써 5일차가 되셨네요~ 가까이 치앙마이 그랜드캐년 잘 감상했습니다. 얼굴은 정확히 안보이지만 멋지게 나오셨습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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