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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카메라 둘러메고 한심한 태국여행(2일차) 김*식|2019.03.14 03:12|조회수 : 57

2일차.....수코타이 관광.

 

허무한 첫날밤을 지낸 40C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다음 행선지로 잡은 수코타이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수코타이에 대해서 인터넷에는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네요....ㅋㅋ

타이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역사적 정착지 가운데 하나이다. 원래는 앙코르에 기반을 둔 크메르 제국의 지방도시였다. 

13세기에 독립했으며 지금의 타이 중앙평원을 포괄하는 타이 최초의 통일된 독립국가 수코타이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3번째 통치자였던 람캄하엥 왕(1279경~98경 재위)이 북쪽으로 지금의 라오스, 서쪽으로 안다만 해, 남쪽으로 말레이 반도까지 영역을 넓혔다. 

8만 명 정도가 살았다고 전해지는 이 고대도시는 람캄하엥이 다스리는 동안 시암 문명의 발상지가 되었다. 

그러나 급격히 세력을 확장하고 있던 이웃 왕조가 1351년 아유타야를 수도로 세운 이후부터 세력이 기울기 시작했고, 

1438년 아유타야 왕국에 정복·합병되었다(→ 프라나콘시아유타야).

15세기말과 16세기초에 이 지역은 아무도 살지 않는 폐허가 된 것으로 추측된다. 

1970년대 타이 정부는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의 도움으로 고대 수코타이 유적을 복구하는 일을 시작했으며, 

사원·스투파·연못·불상 등이 복구되었다. 그결과 1980년대말 방콕에서 북쪽으로 450km 떨어진 곳에 수코타이 사적공원이 문을 열었다.

 

무더운 날씨속에 수코타이 관광을 열심히도 했지요...ㅋㅋ

걸어가는 뒷모습이 가이드 쿤퐁입니다...ㅋㅋ


저수지는 많은데....건기를 지난 시기라 물이 없네요....반영을 멋지게 찍고 싶었는데....ㅠㅠ


참 썰렁하죠...


크메르 영향을 받은 건축물이라네요...


역시나 물이 부족하네요....우기에 다시 또 와야될까봐요...ㅠㅠ


일명 태국의 아버지라고 칭송받는 람캄행 대왕님의 동상입니다.

이분이 태국어를 만드셨다고 하네요...


왓시춤입니다.


오래된 망고나무도 옆에 있길래 한장 찍어 봤습니다.

 

이렇게 수코타이 역사공원을 관람하고 내일 행선지를 결정하기 전에 우선 쉴 숙소로 향해 출발.....ㅋㅋ

그런데 숙소의 위치가 참 난해한 곳에 있네요....그것도 수코타이 공항 근처네요...ㅠㅠ

(해피타이 여행사에서 좋은 곳이라고 추천해서 잡은 곳인데...ㅠㅠ...시내에서 30분이상 떨어진 곳입니다.)

하여간 정해진 숙소이니(크레임을 걸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참았습니다...팀장님...ㅡ,,ㅡ;;)

차마 사진은 못올리겠네요...ㅠㅠ    ..마음이 너무 아포요....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다시 시내로 30분을 나와서 빅C에서 간만에 MK수끼로 저녁을 해결하고 마사지샵을 찾았습니다.

요기도 가성비 득템입니다.(그런데 좀 작고 허름해 보입니다만 마사지사분들이 고수입니다...아줌마...ㅋㅋ)

장소는 빅C에서 차량으로 1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입구 간판이구요.


가게 정면입니다.


가게 내부 모습입니다.(사진속 마사지사분이 정말 잘하는 분입니다....힘 장난아님....ㅋㅋ)

 

이곳에서 마사지를 받고 다시 30분이상을 달려서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숙소가 어디일까요?

바로 수코타이 해리치 리조트랍니다...ㅠㅠ

 

여기까지가 2일동안의 한심한 태국여행이었습니다.

내일은 치앙마이나 치앙라이 두곳중 아무데나 아침에 생각나는 곳으로 출발할 계획입니다.

어차피 무작정 카메라 둘러메고 출발한 한심한 태국여행이었으니까요...ㅋㅋ

 

 

 

 


댓글(1개)
  • 해피타이 님 2019년 03월 14일
    안녕하세요~ 김*식님 멋진 사진과 함께 실시간 여행후기 잘 보았습니다~ 쿤퐁 가이드와 방콕을 거쳐 태국 북단인 치앙라이 까지 긴여행일정 까지 무사히 마치시고 좋은 추억으로 담아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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