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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모델 출신 여배우 마약밀수 혐의로 15년형.. 이 정도는 가벼운 편? 해피타이|2014.06.13 13:00|조회수 : 2623

 

태국 모델 출신 여배우 마약밀수 혐의로 15년형.. 이 정도는 가벼운 편?

태국 형사법원은 6 12일 모델출신의 배우 차차야 쿠에스타(41)에 대해 마약 밀수 혐의로 15년 형을 선고했다. 일명 `유위'로 잘 알려진 수퍼모델 출신의 차차야는 지난 2012 11월 베트남에서돌아오며 가방에 251 밀리그램의 코카인을 숨겨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태국 형사법원은 이날 15년 징역형과 함께 150만 바트의 벌금도 함께 선고했다. 변호인은 2백만 바트의 보석금을 지불하고 보석신청을 한 뒤 항소할 예정이다.

태국에선 마약과 관련된 범죄는 매우 엄격히 처벌해 장기징역형을 선고하는 경우가 많다. 태국의 한 유명 연예인도 몇 년 전 단순 만약 소지혐의로 2심에서 30년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과거 탁신 전총리 때 마약범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표방한 이후 마약범에 대해선 연예인은 물론 유명 인사에 대해서도 강한 처벌이 이어지고 있는데 한때 이 과정에서 인권침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원본출처:

http://www.thebridgesmagazine.com/contentkr.php?id=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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