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환율정보
  • 살 때: 40
  • 팔 때: 34.90
TOP

해피가이드

home > 해피가이드 > 태국뉴스

태국뉴스

한국찾아 한 수 배우는 태국 기초지자체 공무원들 해피타이|2024.07.01 11:42|조회수 : 35


 

방콕과 한국 KTCC 법인에서 어레인지한  태국 방문팀이 한국언론의 여러 지면을 장식했다.

태국 치앙라이·사꼰나콘·빠따니·알라·나라티왓 등 5개 주 정부·기초지자체 공무원 33명, 외교부·내무부 공무원 2명 등 35명과 ‘USAID (미국 국제개발처) 교류 방문단 관계자 10여명이 6월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6월  25일에는 수원화성박물관 강당에서 새빛톡톡에 관한 브리핑을 듣었다.

이들은 ‘USAID Enhance 시민중심 거버넌스 교류 방문단’으로, USAID 아태지역 사무소(태국 방콕)가 운영한다. ‘USAID Enhance’는 시민 참여 지방행정의 혁신 사례를 배우고, 공유하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수원 새빛톡톡은 시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온라인 광장. ‘시민제안’ 게시판에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다른 시민들이 댓글로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토론한다.

 많은 시민의 공감을 얻은 아이디어를 담당 부서에서 검토한 후 채택하면 정책으로 실행될 수 있다.

세트 알-주프리 빠따니주 최고 행정관은 “수원시민이 새빛톡톡을 활용해 시정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태국 지방정부에서도 도입을 검토하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닐스 뮬러 USAID 아태지역 사무소 일반개발 담당국장은 “새빛톡톡이 아이디어와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며 “태국 공무원들이 수원시의 혁신 사례를 행정에 적용하면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