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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태국 입국 카드 안 써도 된다 해피타이|2023.01.27 12:39|조회수 : 12971

 

국이 외국인의 신속한 입국을 위해 입국 카드도 없앤다.

태국 내각은 태국에 들어오고 나갈 때 외국이라면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입출국 카드를 6월 14일 이후 당분간 폐지하기로 했다.

이른바 Tor Mor 6라는 것인데, 보통 비행기 안에서 나눠주고 여권 및 항공 이용정보, 체류 기간 동안의 태국 거주지 등을 적고, 뒤편에는 연 소득까지도 기입하도록 되어 있다.

입출국 서류를 폐지하는 것은 최근 입국 제한이 완화되면서 입국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입국 승인 제도인 ‘타일랜드 패스’까지 확인하느라 입국장 대기시간이 늘고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태국인은 2017년 이후 이런 서류를 작성하지 않고 있지만 외국인은 위치 추적용이라는 비판도 받아왔다.

태국은 입국 절차 간소화에 따라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한 장 당 26원인 인쇄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잠정 실시 후 상황을 평가해 영구 폐지 여부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태국은 7월부터는 사전 입국 승인 제도인 ‘타일랜드 패스’ 폐지와 함께 방콕 및 푸껫을 시작으로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는 안을 검토할 예정이다.<By Harry>